| 8768 |
가을 편지 (최양숙 노래) - 테너색소폰 |
 신건석 |
25.10.25 |
80 |
| 8767 |
점점 싫어지는 단풍구경, 내가 바로 단풍잎 같아서... |
문계석 |
25.10.20 |
273 |
| 8766 |
가시버시...나훈아 |
최승용 |
25.10.18 |
145 |
| 8765 |
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(이장희 노래) - 테너색소폰 |
 신건석 |
25.10.18 |
106 |
| 8764 |
늙으면 죽는 이늙으면 죽는 이유. |
강제영 |
25.10.18 |
189 |
| 8763 |
그정을 어이해 // 주 현 미 // 두 대 색소폰 |
 이형석 |
25.10.17 |
80 |
| 8762 |
치유되는 사람이 없다고, 산이 말하고 강물이 말합니… |
문계석 |
25.10.17 |
248 |
| 8761 |
색소폰은 녹슬고 |
강제영 |
25.10.13 |
345 |
| 8760 |
인간 만사 새옹지마라는 말. 참으로 맞는 말 입니다. |
문계석 |
25.10.12 |
315 |
| 8759 |
님 // 박 재 란 // 두 대 엘토 & 테너 |
 이형석 |
25.10.12 |
87 |
| 8758 |
창밖의 여자 (조용필 노래) - 테너색소폰 |
 신건석 |
25.10.11 |
92 |
| 8757 |
그 이름 // 배 호 // 두 대 색소폰 |
 이형석 |
25.10.10 |
73 |
| 8756 |
내사랑 지금어디 // 이 현 // 두 대 색소폰 |
 이형석 |
25.10.08 |
80 |
| 8755 |
천생배필이란 이럴때 쓰는 말 아닌가 합니다....!! |
문계석 |
25.10.07 |
254 |
| 8754 |
어부이 , 비에 젖어 못 오시나요 ? |
한용숙 |
25.10.06 |
13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