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8828 |
흰 매화를 붉은 매화로 피우는 날까지 ... |
한용숙 |
26.01.05 |
116 |
| 8827 |
아무리 세찬 바람이 불어와도, 봄은 머지않아 오겠죠 |
문계석 |
26.01.04 |
209 |
| 8826 |
보라빛 엽서 // 설 운 도 // 두 대 트럼펫 & 테 너 |
 이형석 |
26.01.03 |
110 |
| 8825 |
홍하의 골짜기 (미국 민요) - 테너색소폰 |
 신건석 |
26.01.03 |
109 |
| 8824 |
비오는 남산 // 배 호 // 두 대 트럼펫 & 테 너 |
 이형석 |
26.01.01 |
102 |
| 8823 |
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|
 배순도 |
26.01.01 |
74 |
| 8822 |
새해인사드립니다 |
 남성호 |
25.12.31 |
98 |
| 8821 |
새해 |
 장세만 |
25.12.31 |
79 |
| 8820 |
빙 점 // 이 미 자 // 두 대 트럼펫 & 테 너 |
 이형석 |
25.12.28 |
117 |
| 8819 |
언제나 내 마음은 동구밖, 그 언저리에서 맴 돕니다..… |
문계석 |
25.12.27 |
224 |
| 8818 |
마지막 잎새 // 배 호 // 두 대 바리톤 & 테 너 |
 이형석 |
25.12.27 |
73 |
| 8817 |
가지마오 (나훈아 노래) - 테너색소폰 |
 신건석 |
25.12.27 |
58 |
| 8816 |
마음은 서러운데 // 박 일 남 // 두 대 바리톤 & 테 너 |
 이형석 |
25.12.20 |
182 |
| 8815 |
이정표 없는 거리(김상진 노래) - 테너색소폰 |
 신건석 |
25.12.20 |
135 |
| 8814 |
적응 |
강제영 |
25.12.16 |
253 |